블로그 온라인 강의는 제대로 된 사람한테 들어야함

블로그 온라인 강의는 제대로 된 사람한테 들어야함

반응형

모든사람들이 설명하는게 정말 다름. 항상 이야기하지만 내가쓰는 티스토리는 취미위주임. 네이버는 돈벌이용인데, 정말 많은 수업들을 온라인으로 들어보고 이것저것 적용시켜봤는데 현직에서 뛰고있는사람들조차도 말이 달라서 솔직히 좀 짜증남

투자도 '불확실성'이있는거 처럼 블로그도 결국 수업을 들어도 '불확실성'이있는건 어쩔수없음. 네이버의 경우에는 강사들이 엄청나게 많은데, 그중에서 강사를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갈림. 지금 블로그 하나는 내가 잘못한것도 있지만 들어서 손해본것도 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저품이 2개나됨 진짜빡침

다행이도 한블로그는 지수가 좀 되는편이라서 요즘 방문자수 늘리는데만 신경쓰고있음.

메인계정

7월1일까지는 그냥 내가 하고싶은데로 했음. 신경 전혀 안써도 100~200 간혹300까지는 들어오는 정도의 블로그 인데 정확히 7월2일부터 신경을 쓰기 시작했다. 참고로 이 블로그는 이웃관리 하나도 안하고 서로이웃도 막아놓은 블로그임.

이웃과 소통 자체를 안하는 블로그이고 대부분 내가 알거나 초기때사람들만 추가가되어있다고 보면됨. 그래서 이웃신경안쓴상태에서 저정도라고 보면됨.

제대로된 강의라고 생각한걸 뽑아서 적용시켜보니까 7월3일에는 1000명정도가 어느정도 왔음. 1000명정도를 유지할려면 조금 힘들긴하지만 어렵지는 않음 한번 크게 빵 오르면 그뒤에 원래 200~300명정도가 잡혔는데 이후에는 300~400명이 평균으로 잡혀 지게 됨.

7월3일에 1000명 넘게 찍고 저렇게 572명대로 내려와도 전혀 상관은없다. 애초에 내가 아주 옛날에 생각하는 로직을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전에 방문자수가 크게 늘지 않았었고 1000명대를 유지하는게 이후에도 나는 가능하지만 시간이 상당히 많이 걸리는편임.

직장인이라면 주말을 이용하는걸 나는 추천한다. 일단 한번은 확하고 치고 오르는 방문자수가 한번정도는 있어야함. 이건 내가 강의를 들어서 아는 정보가 아니라 그냥 실험해보니까 맞음. 저 블로그 아니고 다른블로그 방문자수로 보여드리겠음.

이건 내가 강의 듣고 알게된게 아니고, 내가 알게된 팁을 공유하는건데 신빙성이 상당히 높다는 생각이듬.하루정도는 의도적으로 조회수를 높일만한 키워드를 무조건 선점해야됨.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괜찮으니까 신경써서 해야함.

6월을 보면 분명 300이 넘은적도 있기는하데, 300대를 넘지를 못했음. 하지만 의도적으로 조회수 늘리는 키워드를 잡아서 올려놓고 그뒤에 포스팅글 몇개 더 올려주면 300~400이 유지되기 때문에 반드시 하루는 날잡아서 신경을 써야하는듯 함.

확실히 한번 방문자수를 늘리면 그 뒤에 크게 신경안써도 방문자수가 원래 평균의 이상으로 그대로 유지가 되고 있다. 물론 사이사이 포스팅을 조금은 해주는편이 좋은편이기는 하다.

서브계정

이 블로그도 7월1일까지는 그저 그대로임. 포스팅 갯수가 많이 없기 때문에 내가 저기위에 말한 메인블로그 계정과는 달리 포스팅갯수가 적어서 방문자수를 늘릴려면 조금 걸리는계정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7월2일부터 애도 시작함.

7월2일에는 433명정도 유지를 했다. 그래서 저정도에서 나중에 방문자수를 확인해보면..

7월 5일,6일 둘다 저런식으로 100명대 이상의 방문자수가 지속적으로 유지가 된다.

6월 29일에는 74명정도 방문했음. 그전에는 약 저정도의 방문자수임

6월27일에는 강의들은걸 살짝 적용시킴. 그래서 방문자수가 조금 오르긴했음

블로그 방문자수 =돈

방문자수는 결국 애드포스트 수익을 늘릴려면 반드시 필요한데, 1000명까지는 솔직히 쉽게 다들 할수있지만 1만명정도는 되야 어느정도 벌었다 라고 생각할수있다. 그렇기 때문에 돈을 벌기위한 블로그를 키울려면 1만명정도는 되어야한다. 맨처음에 블로그에 신경써야할건 방문자수이다.

애드센스는 마케터들 마다 하는 이야기가 진짜 많이 다른편인데 의외로 네이버블로그는 은근히 비슷한면이 없지않아있다. 물론 다른이야기는 완전히 다른경우도 있기는하다. 이런부분에서 저품질이 일어나서 문제인거긴 하지만 말이다.

완벽한 블로그 강사는 존재하지 않는다.

내가 엄청나게 많은 블로그를 들어봤지만 결국 체험단사이트를 본인이 운영하거나,회사에서 직접 자신이 관여를 하는편이 더 도움이 될꺼라고 생각한다. 자기가 사장이 되지 않는 이상은 솔직히 더 큰 수익을 바라고 싶다면 블로그계정을한10개정도 생성해서 함. 이건 내가 요즘님 강의 듣기전에도 생성방법은 알고 있기는 했는데 돈이드는 방법이고 조금 귀찮기도 함.

블로그 강사의 제일 큰 문제는 자기들이 저품질 만들어놓고 책임 안지는 사람들이 그동안 있었다는거임. 나의 경우에도 이것 때문에 개고생을 면치를 못했다. 그냥 아예 효자손님 강의 처럼 당당하게 돈 바라고 오지 말라고 쓰면 오히려 그게 믿음이감. 그래서 들은게 제일 큼.

애드센스는 아무리봐도 수익내는게 나의 기준에는 너무 어려워보여서 그냥 하고싶은 취미위주로 하고있는거임.

저품질이 안걸리게끔 설명하는 강사가 더 중요함

내가 블로그로 돈을 벌고 말고의 문제를 떠나서 돈을 벌려고하면 저품질이 되면 절대로 안됨. 이거 탈출하는거 새발의 피에다가 어느정도 수준으로 해야하냐면 네이버 고객센터에 거의 진상손님 수준으로 풀어달라고 맨날 보내야 풀어줄까 말까수준이라고 함. 그러니 그냥 저품질은 포기하는게 좋음.

내가 겪어봤는데 저품질의 경우에 참고로 저위에 2계정을 말하는게 아님. 다른 계정인데 그 계정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빡치는게 나와 비슷한 시기에 시작한사람이 있는 그사람은 포스팅을 삭제를 그 당시에도 한번도 안함 그래서 풀려났는데 그때 포스팅 삭제안한사람들 대부분이 저품 탈출했음 보니까. 나는 하필 그때 저품질 걸리고 포스팅을 삭제하고 다시 만들고 반복해서 더이상 저품 탈출을 못하는 상황으로 가게됨.

이상한 강사 만나서 듣다가 본인 블로그 저품먹어서 투잡이든 부업이든 블로그 저품탈출하는거 미친듯이 고통스럽기 때문에 걍 돈만 날리는수가 있다.

어떤 강의를 그럼 들어야 하나?

개인적으로 제일 강력추천하는 블로그 강의는 역시나 요즘님 강의였다. 유일하게 제대로 가르치고, 확실한 방법으로 안전하게 저품질을 당하지 않을수있도록 미리미리 안되는걸 많이 설명을 해줬다. 그리고 현재 그 방식을 생각하면서 포스팅을 열심히 하고 있다.

현재 정다르크 시크릿크루 문서를 가입하면 요즘님의 블로그 강의가 나오는데, 정말 내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부분들이 꽤나 있었음. 클래스101도 나쁘지 않지만, 빠르게 적용할수 있는건 요즘님의 강의였음. 많은사람들이 '빨리'돈을 벌고 싶어하는데, 내가 클래스101에 들어본것도 시도해보고, 요즘님 강의도 시도해봤는데 최대한 단기간에 '빨리' 블로그로 돈을 벌수 있는건 요즘님의 강의에 가깝다고 생각함.

클래스101도 나쁘지는 않다. 하지만 팁이 너무 많아서 이걸 하나하나 적용해서 포스팅을 쓸려면 좀 힘이든다고해야하나 그런느낌임. 요즘님의 강의는 굉장히 깔끔하다. 그래서 시간이 금인 나에게 '빨리' 방문자수를 늘리는 방법을 적용시켜봤더니 저렇게 방문자수가 오름. 하지만 노력을 하는건 당연히 본인이다. 아무리 떠먹여줘도 못하는 사람은 절대 못한다.

요즘님 강의 는 위의 링크를 클릭하고 설명 읽어보면 맨밑에 나온다. 물론 정다르크님의 시크릿문서를 당연히 구매해야 볼수도 있다.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나는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블로그의 가장 큰 장점은 내가 쓰고싶은 컨텐츠나 글을 쓸수 있다. 내가 좋아하는것으로 돈을 벌수있다는건 굉장히 매력적인 포인트라고 나는 생각한다. 한번 상상해보면 내가 하고싶은걸 하면서 돈을 버는데 힘든것도 못느낄거 같다. 물론 제대로 돈을 벌고 싶다면, 제대로된 강의를 듣는게 몇천배는 더 중요하다. 그리고 몇억배 중요한것은 당신의 노력. 돈을 낸 만큼 사람은 열심히 하게 되기 마련이다.

반응형

from http://richqueen.tistory.com/138 by ccl(A) rewrite - 2021-07-09 19:25:41

댓글